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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깐한게 덩치큰 찬이가 무섭지도 않은지 늘 옆에 붙어서 안아주면 찬이를 과롭혔는데 그걸 또 받아주네🐶

 

찬이가 있는곳은 어디든 따라다니던 꼬맹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는지 꼭껴안고 떨어질주를 모른답니다😝

 

찬이 손도 잡아보고 같은곳도 바라보고😘

 

매달려도 보는데 아직은 찬이가 더 큰지 매달리기가 좀 버거워 보이네요🙄

아이들이랑 함께 놀아주는 찬이를 보면서 늘 고맙고 사랑스럽네요.

찬이야 오래도록 함께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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