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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의 일상

찬이와 함께 간 빨래방

포엠 e포엠 2018. 3. 8. 00:40

어딜가든 늘 저와 함께하는 찬이.


집에 세탁기가 고장나 밀린빨래를 챙기고 찬이와 함께 빨래방으로 출동.

찬이는 산책을 나가는줄 알았지만 도착하고보니 

빨래방인걸 알고 엄청 실망한 표정이지요.

(뭐냐? 뭐.. 이런표정 ㅎㅎ)




이미 온걸 어쩌겠니? 그냥 즐기다 가렴~!!

그래도 빨래방 온게 싫지많은 안은거 같네요.




빨리하는 동안 이쁘게 앉아서 기다릴줄아는 찬.

그래 실내에서는 얌전히 있는거야.

안그럼 쫓겨날지도 몰라. ㅎㅎ




기다리면서 같이 티비도 볼겸 헤드셋도 장착!!

음악듣는거 같죠? 하지만 예능이 나오고있다는거.


헤드셋이 걸리적 거릴만도 한데 저러고 얌전히 잘 있더라구요.

우리 빨래다 될때까지만 얌전히 티비만 보자.




종종 빨래방에서 찬이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비와이랑 만나기도 한답니다.

찬이가 성격이 조금.. 아주 약간.. 까칠하긴한데 비와이한테 만큼은 엄청

관대하답니다.

비와이 이쁜건 알아가지고.


여기 빨래방은 반려견 출입금지 표시가 없어서 데리고 들어간곳이며 사람들 없는

아주 늦은 시간(새벽)에 간거라 줄도 잠시 풀어 놓은것이니 오해는 하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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