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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이가 좋아하는 배우 오연아.

둘은 정말 친하답니다.

물고 뜯고 비비고 핥고 ㅋㅋ


가끔은 찬이 몸을 베게 삼아 베고 자기도 하고요.

너무 편안하게 자는거 같죠? ㅋㅋ




때로는 다리를 걸쳐놓기도 하고요.

목을 조르는건가? 오연아씨는 찬이를 괴롭히는걸 좋아한답니다 ^_^;;

표정보이시죠 찬이를 괴롭히고 즐거워하는 모습.




서로 다정하게 입맞춤까지? 

찬이표정이 그렇게 좋아보이지는 않네요.(사실은 찬이가 엄청 들이댑니다.)

가끔 찬이가 내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서운할때가 있죠.

연아씨랑만 있음 말을 안들어서 ㅋㅋㅋ




산책도 나가면 둘이 열심히 달리기도 하지요.

사진을 자세히보면 찬이가 줄을 물고 오연아씨를 리드하고 있답니다.

역시 찬이는 상남자구나!!




연아씨가 가는곳이면 졸졸졸 따라다니는 찬이.

찬아 밀당도 좀 할줄 알아야되는데.

늘 옆에서 껌딱지 처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않는답니다.




찬이 털이 보들보들 하다며 저렇게 안고 얼굴을 부비부비.

찬이 표정도 싫어하는거 같진 않아보이죠?




담요를 씌워놔도 좋고, 괴롭혀도 좋고

그냥 뭘해도 좋은가 봅니다.

표정이 너무 밝은 마이찬.

괴롭힘을 즐기고 있는 배우 오연아.




찬이와 같이 놀러간 푸름이입니다.

푸름이는 스텐다드푸들이고 여자아이랍니다.

여자여자하게 생겼죠?

뭐.. 까만데 왜 이름이 푸름이인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름에는 사연이 있답니다. ㅎㅎ




한참을 놀고 이리저리 다니고 이제 힘든지 둘다 표정이 피곤해보이죠?

생긴건 달라도 표정은 비슷하네요.




오연아씨와 찬이는 가끔은 둘이 한몸이 되기도 한답니다.

너무 잘 어울리죠? 

사람의 몸에 댕댕이 얼굴.

사람인지 댕댕이인지 헷갈리죠?




잘 놀다가도 연아씨 앞에서 멈춰버리는 찬이.

이쁨을 받고 싶은가 봅니다.

이 자식.... 나도 충분히 이뻐해주는데.

연아씨가 등을 벅벅 긁어주는데 시원한지 한참을 앞에 서있네요.




찬이 베프인 여배우 오연아.


최근엔 화유기에 백로로 특별출연을 했는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는데

앞으로도 좋은모습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tvn / 화유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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