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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동고동락을 하고 있는 찬이를 소개합니다.

견종 : 골든리트리버

생년월일 : 2012년 11월 18일

성별 : 남


저와함께 살면서 사람이 되어가는 댕댕이 찬.



혼자 음악도 들을 줄아는 사람같은 댕댕이죠 ㅎㅎ

침대에서 잠을 잘려고 하고 베게도 베고잠을 잡니다.

가끔은 잠을자다가 저를 침대 밖으로 밀러내기도 하고요.




작년 할로윈데이에는 악마 옷을 입고 이태원을 활보하며 많이 이쁨을 받기도 하고

사람이 하는건 다 하는거 같네요.

할로윈데이가 뭐야? 라고 생각하는 저인데 찬이와 함께 살면서 많은걸 하게되서 너무 좋네요.




인형을 너무 좋아하는 마이찬 베게도 워낙 좋아해 올라와서 자던가 껴안고 자네요 ㅋ

인형만 있으면 세상 행복한 표정으로 달려온답니다.


내 삶은 바꿔놓을 만큼 소중한 아이입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을 더 많이 산책도하고 사랑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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